
가수 권은비의 신곡 ‘데자부(DEJAVU)’가 멜론 HOT 100 최고 14위에 올랐다. 아이즈원 출신 멤버들과 유재석, 지석진 등이 참여한 챌린지에 이어 예능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권은비는 지난 3일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를 발매했다. ‘데자부’는 리드미컬한 베이스와 기타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디스코 팝 장르의 곡이다.
스포티파이에서는 ‘국내 최신 가요(All New K-pop)’ 플레이리스트 4위, ‘프레시 뮤직 프라이데이(Fresh Music Friday)’ 7위를 기록했다.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필리핀, 태국 등의 ‘뉴 뮤직 프라이데이(New Music Friday)’ 플레이리스트에도 진입했다.
‘데자부’ 챌린지에는 권은비와 아이즈원으로 함께 활동했던 최예나, 이채연, 조유리, 야부키 나코, 르세라핌 김채원, 세이마이네임 히토미가 참여했다.
전소미를 비롯해 유재석, 지석진, 박문치, 어반자카파 조현아, 비투비 이민혁, 엔플라잉 김재현, 키스오브라이프 나띠, 유라 등도 챌린지에 동참했다.
예능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권은비는 SBS ‘런닝맨’에서 ‘데자부’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유재석, 지석진 등과 호흡을 맞췄다.
권은비는 ‘데자부’ 발매 이후 음원 차트와 챌린지, 예능 콘텐츠를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RBW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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