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딧(IDID)이 데뷔 1주년을 맞아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일출을 보며 2년 차 목표를 다짐하고 63m 번지점프에 도전하며 지난 1년을 돌아봤다.
아이딧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1주년 기념 콘텐츠를 공개했다.
양양에 도착한 아이딧은 새벽 바다를 바라보며 각자의 소원을 빌었다. 숙소 입주 첫날 작성했던 ‘1년 후 나의 목표’도 다시 확인했다. 멤버들은 음악방송 1위와 신인상, 연말 무대 퍼포먼스 등 실제로 이룬 목표들을 돌아봤다.
이어 아이딧은 63m 높이의 번지점프에 도전했다. ‘아이딧, 앞으로 FLY!’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 아래 막내 정세민과 백준혁이 망설임 없이 뛰어내렸고, 장용훈도 두려움을 이겨내고 점프에 성공했다. 추유찬은 김민재를 대신해 번지점프에 나섰다.
멤버들은 ‘1년 동안 고생 많았고 앞으로도 파이팅하자’며 데뷔 2년 차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
영상 말미에는 아이딧의 연습생 시절도 공개됐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입사 당시 모습부터 노래와 랩, 춤을 연습하는 과정과 데뷔 후 무대 연습 장면까지 지난 시간이 담겼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