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전도사’가 콘텐츠 휴방을 결정하면서 그룹 리센느의 출연분 공개도 미뤄졌다.
이에 따라 오는 22일에는 트레저 편이 먼저 공개되며, 리센느 편은 29일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전도사’는 아이들 미연의 건강검진 과정을 담은 콘텐츠를 공개한 뒤 의료광고 논란에 휩싸였다. 영상에 의료기관 명칭과 내부 시설 등이 노출되면서 의료법상 의료광고에 해당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제작진은 지난 8일 의료기관으로부터 광고나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을 의뢰받은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으며, 문제가 된 장면에 추가 블러 처리 등 보완 조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