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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엠피, 11월 첫 해외 단독 콘서트

서정민 기자
2026-09-18 07: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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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보이 밴드 AxMxP(에이엠피)가 첫 해외 단독 콘서트에 나선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마카오와 타이베이에서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AxMxP는 오는 11월 14일 마카오 더 파리지앵 씨어터, 29일 타이베이 클래퍼 스튜디오에서 ‘2026 AxMxP 콘서트 ‘엑스 버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AxMxP가 데뷔 후 처음 여는 해외 단독 콘서트다. AxMxP는 국내 음악 페스티벌과 버스킹 등 다양한 무대에서 공연 경험을 쌓아왔다.

올해는 홍콩, 요코하마, 마카오에서 열린 소속사 패밀리 콘서트 ‘FNC 밴드 킹덤’에도 참여하며 해외 관객들과 만났다. 이번 ‘엑스 버스’를 통해 처음으로 해외에서 자신들만의 단독 무대를 선보인다.

이에 앞서 AxMxP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엑스 버스’를 개최한다. 데뷔 후 쌓아온 성장 과정과 음악을 무대에 담을 예정이다.

AxMxP는 서울 공연에 이어 11월 14일 마카오, 29일 타이베이에서 ‘엑스 버스’를 개최하며 해외 공연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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