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신곡 ‘오픈 유어 아이즈’를 선공개하며 컴백에 시동을 건다. 오는 19일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신곡 무대도 처음 공개한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256번째 노트’ 수록곡 ‘오픈 유어 아이즈’를 선공개한다.
멤버 전민욱과 켄신은 작사에 참여했다. ‘오픈 유어 아이즈’는 오는 30일 발매되는 새 앨범의 첫 번째 트랙으로,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선보일 새로운 음악의 시작을 담았다.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어두운 밤 도심을 배경으로 한 드럼 연주와 푸른빛 하늘 아래 등장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신곡 일부 음원도 함께 공개됐다.
네 번째 미니앨범 ‘256번째 노트’는 세상에서 가장 짧은 음표 중 하나인 256분 음표에서 착안했다. 찰나에 스쳐 지나가는 다양한 감정을 음악으로 기록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오는 19일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오픈 유어 아이즈’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사진제공=언코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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