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전유진이 첫 정규앨범 ‘Adios’의 첫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선보였다. 신곡 ‘나의 별들에게’ 선공개에 이어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나섰다.
전유진은 지난 17일 공식 SNS를 통해 첫 정규앨범 ‘Adios’의 첫 번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특히 절제된 분위기와 한층 깊어진 비주얼을 통해 첫 정규앨범 ‘Adios’에서 보여줄 새로운 음악과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앞서 전유진은 지난 1일 오랜 시간 일기장에 기록해 온 자신의 감정을 바탕으로 직접 노랫말을 쓴 신곡 ‘나의 별들에게’를 선공개했다.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를 통해 이름을 알린 뒤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로 데뷔했다. 이후 MBN ‘현역가왕’에서 최종 1위에 오르며 주목받았다.
한편 전유진의 첫 정규앨범 ‘Adios’는 오는 10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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