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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미세스 그린 애플 팝업 이벤트

서정민 기자
2026-09-18 08: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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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이 일본 밴드 미세스 그린 애플의 정규앨범 ‘POPS’ 발매와 팝업스토어 개최를 기념해 스페셜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얼리버드 입장권과 MD 세트를 제공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은 오는 20일까지 미세스 그린 애플의 사전 플레이리스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미세스 그린 애플의 정규앨범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 ‘POPS in SEOUL’은 오는 26일부터 10월 5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다. 멜론은 팝업스토어에서 미세스 그린 애플의 음악을 만나볼 수 있는 청음존을 운영한다.

사전 플레이리스트 이벤트 당첨자 50명에게는 정식 오픈에 앞서 26일 오전 10시 30분 또는 오전 11시에 입장할 수 있는 얼리버드 입장권과 12만원 상당의 MD 세트를 증정한다.

미세스 그린 애플은 오모리 모토키, 와카이 히로토, 후지사와 료카로 구성된 3인조 밴드다. 일본 레코드대상에서 밴드 최초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멤버 와카이 히로토는 지난 5월 멜론의 초청형 청음 토크 이벤트 ‘THE SOUND’ 첫 주자로 참여해 국내 팬들과 만난 바 있다.

미세스 그린 애플의 정규앨범 ‘POPS’는 오는 29일 자정 디지털 음원으로 공개되며, 피지컬 앨범은 30일 발매된다.

사진=멜론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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