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사랑이 뉴욕의 한 빈티지 부티크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김사랑이 고른 드레스는 깊게 파인 네크라인과 섬세한 장식, 풍성한 깃털 디테일이 특징이다. 거울 앞에 선 김사랑은 드레스의 앞뒤 모습을 천천히 확인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1978년생으로 올해 만 48세인 김사랑은 세월이 무색한 분위기와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번 웨딩드레스 착용은 뉴욕 여행 중 빈티지 부티크를 찾은 김사랑이 드레스를 직접 체험한 것으로, “뉴욕 여행 Day 2, 소호의 빈티지 부티크에서 드레스 구경”이라고 설명하며 여행의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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