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극장에 이어 안방극장을 찾는다. 누적 관객 90만 명을 앞둔 가운데 21일부터 IPTV 극장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
판타지 애니메이션 영화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21일부터 IPTV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를 기념해 로미와 하츄핑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포스터도 공개됐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바다로 사라진 엄마를 구해야 하는 로미와 하츄핑의 모험을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지난 8월 5일 개봉한 이후 누적 관객 9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장기 상영을 이어가고 있다.
관객 평점에서도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00점, CGV 골든에그지수 98%를 기록하며 가족 관객을 중심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로미와 엄마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가족 서사와 백지영이 참여한 OST가 관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어린이뿐 아니라 함께 극장을 찾은 부모 관객들의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21일부터 지니TV, Btv, U+tv, 스카이라이프, 스튜디오 초이스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극장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진제공=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 바이포엠스튜디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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