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파드라이브원 리오가 화보를 통해 소년미와 시크한 분위기를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리오는 과감한 표정과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자신만의 분위기를 드러냈다. 개구진 소년미부터 시크한 이미지까지 콘셉트에 따라 달라지는 매력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데뷔 후 성장에 대한 생각과 음악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미니 2집 활동을 돌아본 리오는 “우리가 짧은 시간 안에 성장한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느껴져서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데뷔라는 꿈을 이룬 뒤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서는 “음악을 오래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시간이 지나도 행복하게 음악을 하고 있었으면 좋겠다”며 꾸준히 음악을 이어가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리오가 속한 알파드라이브원은 음악과 패션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매거진 커버와 화보를 통해 멤버들의 개성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총 15관왕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10월 27일 후속곡 ‘토크 투 미’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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