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스이즈 현무로드’ 전현무와 이준이 다낭 바이다 해변과 현지 전통시장 음식과 아보카도 아이스크림을 맛본다.
‘디스이즈 현무로드’에서 베트남 다낭의 바이다 해변, 현지인 전통시장, 시장 먹거리와 아보카도 아이스크림이 전현무·이준의 여행 코스를 공개한다.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2회는 관광객에게 익숙한 미케 비치와 한시장 대신 두 사람이 직접 찾아간 장소를 담았다. 다만 공개된 정보에는 전통시장과 음식점의 정확한 이름이 없어 상호를 특정하지 않았다.

두 사람은 바이다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긴 뒤 전통시장으로 향했다. 전현무는 잠에서 깬 후 이준의 옷차림을 보고 새 옷을 사자고 했다. ‘디스이즈 현무로드’에서 두 사람은 5500원짜리 옷을 흥정해 5000원에 구입했지만, 커튼 하나로 가린 간이 탈의실 앞에서 당황했다.

옷을 갈아입은 전현무와 이준은 현지인들로 붐비는 시장에서 음식을 맛봤다. 전현무는 시장 먹거리에 만족감을 드러냈고, 두 사람은 아보카도 아이스크림으로 다낭 먹방을 이어갔다.
‘디스이즈 현무로드’ 2회 방송시간은 27일 밤 10시 3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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