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기대를 모으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가 메인 예고편 1,300만 뷰 돌파와 함께 23일 스페셜 룩 영상 3편을 단독 공개했다.
K-로맨스 판타지의 실사화로 기대를 모으는 ‘재혼 황후’는 티저에 이어 메인 예고편까지 반응을 일으켰다. 북미, 아시아, 남미 주요 마켓에서 동시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48시간 만에 누적 조회수 1,300만 뷰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디즈니+를 통해 단독 공개되는 ‘스페셜 룩’의 ‘Part 1. 처음 만나는 세계’에서는 원작의 매력이 실사로 구현되는 과정을 담았다.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 조수원 감독이 매력에 빠진 순간을 전한다. 스튜디오N 권미경 대표는 원작의 매력을 실사로 구현하는 데 집중했음을 밝혔다.
‘Part 2. 황족의 품격’에서는 네 인물의 서사를 예고한다. 조수원 감독은 ‘나비에’를 당당함과 품격을 지닌 인물로 꼽았다.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를 향해 나아가는 ‘소비에슈’, 성장에 따라 변화하는 ‘하인리’, 황실 정점까지 올라가려는 욕망의 ‘라스타’까지 선명한 대비를 만든다. 배우들의 표현력에 의상과 메이크업, VFX로 탄생한 새 ‘퀸’까지 더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Part 3. 제국의 완성’에서는 황실 세계를 구현하기 위한 제작진의 노력이 공개된다. 남윤석 유럽 총괄 프로듀서는 프랑스, 독일, 체코의 16개 성을 답사해 독일 슐라이스하임 궁전을 로케이션으로 선택했다. 캐릭터의 성격과 내면을 반영한 공간과 미술, 음악까지 더해져 황실 세계가 완성됐다.
세계관과 매력을 예고하는 디즈니+ ‘재혼 황후’의 공개일은 11월 4일이다.
사진 제공 : 디즈니+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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