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들의 발라드 2’가 2차 선공개 영상을 선보였다.
10월 5일(월) 밤 10시 첫 방송될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 2’는 발라드 열풍을 일으켰던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으로 15세 최연소 참가자의 압도적인 ‘안되나요’ 선공개 무대를 공개했다.

앞서 탑백귀 대표단을 울린 16세 참가자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에 이어 이번에는 전원을 심쿵하게 한 15세 참가자의 ‘안되나요’ 무대 선공개 영상이 주목받고 있다.
핀 조명을 받으며 선 참가자를 본 로이킴은 “15세야? 제일 어리네”라며 호기심을 보였다. 참가자는 청아한 음색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도입부부터 탑백귀 대표단의 탄성을 끌어냈다.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 전현무, 정재형 등 NEW 탑백귀 대표단은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노래가 마무리되기 전부터 환호성이 터져 나왔고, 여운에 젖은 대표단은 기립박수를 치며 레전드 무대의 탄생을 예감케 했다.
‘우리들의 발라드 2’는 레전드 발라드곡을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들의 감성으로 재해석한다. 이번 시즌에는 외국인, 군인 등 다양한 스펙을 가진 참가자들이 총출동해 기대를 모은다.
‘우리들의 발라드 2’의 첫 방송시간은 10월 5일 월요일 밤 10시다. ‘우리들의 발라드 2’ 재방송, 다시 보기는 OTT 넷플릭스에서 시즌1 처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제공 : SBS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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