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한층 날렵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체중 감량 이후 더욱 슬림해진 얼굴과 또렷해진 턱선이 돋보였다.
특히 꾸준한 체중 관리로 달라진 외모가 시선을 모았다. 신동은 과거 체중이 116kg까지 늘었지만 다이어트를 통해 7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약 37kg을 줄인 뒤에도 꾸준히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생일을 맞아 받은 케이크에서 시작됐다. 신동은 혼자 먹기에는 케이크 크기가 너무 크다며 팬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방송을 켜기로 했다.
신동은 영상에서 “케이크가 좀 커서 혼자는 못 먹겠어서 켭니다”라며 오는 28일 오후 5시(한국시간) ‘신동댕동’ 유튜브 라이브에서 팬들과 함께 케이크를 먹겠다고 알렸다.
한편 신동은 슈퍼주니어 멤버로 활동하며 예능과 음악을 오가는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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