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지연이 가수 조째즈에게 신비한 캠코더를 건네받는다.
조째즈는 ‘너에게 다이브’ 첫 회에 특별 출연해 김지연과의 만남을 통해 이야기의 시작을 알린다.
배우를 꿈꾸며 평범한 고등학교 시절을 보내던 윤하나는 길을 걷다 우연히 노점상을 마주한다. 다양한 물건을 구경하던 그는 낡은 캠코더에 마음을 빼앗겨 이를 구매한다.
윤하나는 이후 어른이 된 현재까지도 캠코더를 소중히 간직한다. 주변 사람들과의 추억이 담긴 이 물건은 앞으로 이들의 일상에 영향을 미칠 중요한 매개체로 등장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한 카우보이 차림의 노점상이 윤하나에게 캠코더를 내미는 모습이 담겼다. 노점상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캠코더를 건네 두 사람의 만남에 궁금증을 더한다.
특별 출연하는 조째즈는 기타를 들고 마이크 앞에 앉은 노점상으로 변신한다. 극 중 윤하나에게 닥칠 운명을 노래로 암시하며 첫 회에 등장할 예정이다.
사진제공=‘너에게 다이브’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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