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백진경이 파격적인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백진경은 청바지와 셔츠, 검은색 이너웨어 등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만삭의 몸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일부 사진에서는 상의를 최소화한 채 포즈를 취했으며, 임신으로 생긴 튼살도 가리지 않고 그대로 담아냈다.
백진경은 만삭의 배를 감싸거나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등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흑백 화보에서는 하이힐을 신고 촬영에 나선 모습도 공개됐다.


그는 “행복합니다. 세상은 넓고 내가 못할 거라곤 없더군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언급하며 “우리 임산부 친구들 모두 건강하게 순산합시다”라고 덧붙였다.
백진경은 오는 12월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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