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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유재석, 변요한 결혼식 초대 못 받아

서정민 기자
2026-09-28 0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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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유재석이 ‘틈만나면,’에서 변요한에게 결혼식 초대를 받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낸다. 신혼여행 중 녹화를 위해 귀국했다는 변요한은 노재원과 함께 인천을 찾는다.

29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는 변요한과 노재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인천 일대에서 시민들을 만난다.

녹화에서 유재석은 최근 티파니와 가족 중심의 소규모 결혼식을 올린 변요한에게 “왜 나 결혼식 초대 안 했어요?”라고 묻는다. 변요한이 “가족들끼리만 작게 한 결혼식이다”라고 설명하자 유재석은 “진짜 가족들만 불렀어요?”라고 다시 물어 웃음을 자아낸다.

변요한은 신혼여행 중 ‘틈만나면,’ 녹화를 위해 귀국했다고 밝힌다. 이어 촬영이 없었다면 여행을 계속했을 것이라고 덧붙인다. 함께 출연한 노재원과 변요한은 인천 출신으로, 두 사람의 지역 이야기도 방송에 담긴다.

‘틈만나면,’은 29일 아시안게임 중계로 평소보다 늦은 오후 10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틈만나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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