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새 유닛 정한X조슈아가 국내외 6개 도시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두 사람은 이후 내년 2월까지 투어를 이어간다. 11월 21~22일 사이타마현 베루나 돔, 12월 11~12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 내년 1월 9~10일 타이베이 아레나, 1월 30~31일 부산 벡스코, 2월 20~21일 홍콩 아시아 월드 아레나를 차례로 찾는다.
‘JEONGHAN X JOSHUA JOURNEY INTO [DREAMING]’은 오는 10월 19일 발매되는 미니 1집 ‘DREAMSCAPE’의 세계관을 무대로 확장한 공연이다. 정한X조슈아는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의 공간을 통해 캐럿(CARAT)과 만날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깊은 꿈에 빠진 듯한 정한과 조슈아의 모습이 담겼다. 신보의 콘셉트와 공연에서 구현될 분위기를 엿볼 수 있어 관심을 모은다.
한편 ‘DREAMSCAPE’는 잠든 사이 피어나는 무의식 속 환상과 현실에서 이루고자 하는 이상이 끝없이 맞물리고 충돌하며 만들어내는 몽경(夢境)을 담은 앨범이다. 정한X조슈아는 두 꿈이 맞닿는 지점에서 발견한 낯선 아름다움을 자신들만의 음악으로 풀어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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