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선수단이 29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과 역도에서 금메달 추가에 나선다.
안세영은 이날 오후 2시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와 맞붙는다.
전날 준결승에서 중국의 천위페이를 2-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우승하면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사상 첫 2연패를 달성한다.
낮 12시 30분에는 백하나·이소희가 여자 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류성수·탄닝 조와 금메달을 놓고 겨룬다.
박혜정이 우승하면 한국 여자 역도 선수 최초로 아시안게임 2연패를 이룬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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