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가 롯데백화점의 새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제니가 참여한 캠페인은 10월 1일부터 점포와 온라인 채널에서 시작된다.
롯데백화점은 약 10년 만에 아티스트를 광고 모델로 기용했다. 제니는 전국 점포 안팎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진행되는 캠페인에 참여한다.
제니가 출연한 캠페인 영상은 10월 21일 롯데백화점 유튜브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공개된다. 이후 TV와 디지털 광고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롯데백화점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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