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리센느가 9월 스타 브랜드평판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손흥민과 임영웅이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9월 스타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에 따르면 리센느가 1위, 손흥민이 2위, 임영웅이 3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과 유재석은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연구소는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지표 등을 종합해 순위를 매겼다고 설명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리센느에 대해 방송·음원·영상·광고 분야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손흥민은 새로운 축구 기록에 도전하고 있으며, 임영웅은 데뷔 10주년 앨범으로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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