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하츠웨이브가 ‘잇츠라이브’에서 신곡 ‘ALIVE’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무대를 마친 뒤 출연 소감도 전했다.
무대는 드럼과 기타 연주로 시작됐다. 하츠웨이브는 멤버들의 연주와 보컬을 더해 곡을 라이브로 들려줬다.
멤버들은 “예전부터 ‘잇츠라이브’에 꼭 한번 나와보고 싶었다”며 초대에 감사를 전했다. 한 멤버는 파스텔톤 조명 아래에서 노래하는 것이 버킷리스트였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하츠웨이브는 오는 10월 ‘2026 부산국제록페스티벌’, ‘XMF 2026’, ‘NOL FESTIVAL’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잇츠라이브’의 하츠웨이브 무대는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사진제공=유튜브 ‘잇츠라이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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