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의 새 유닛 정한X조슈아가 미니 1집 ‘드림스케이프’의 새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선보인 몽환적인 분위기와 달리 거친 모습을 담았다.
정한X조슈아는 29일 0시 세븐틴 공식 SNS에 ‘드림체이서스’ 버전의 공식 사진을 올렸다. 바닥에 파묻힌 가구와 풀숲에 놓인 소파를 배경으로 두 사람이 모노톤 의상을 입고 등장한다.
‘드림스케이프’는 잠든 사이 꾸는 꿈과 현실에서 이루고 싶은 꿈이 맞물리는 세계를 담은 앨범이다. 정한X조슈아는 두 꿈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앨범은 10월 19일 발매된다. 정한X조슈아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투어를 시작해 사이타마, 마카오, 타이베이, 부산, 홍콩에서 공연한다.
사진제공=세븐틴 공식 SNS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