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가 밀란에서 2027 여름 컬렉션을 성황리에 공개했다. 이번 쇼에는 글로벌 앰버서더인 배우 ‘송혜교’를 비롯해 ‘라이즈’ 멤버 ‘성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루이스 트로터가 선보인 이번 컬렉션은 가벼움과 해방감을 주제로 정교하면서도 힘을 뺀 테일러링을 선보였다. 하우스의 상징인 인트레치아토 기법을 통해 서로 다른 분야와 사람을 연결하는 협업의 의미를 더해 호평을 받았다.
사진제공=보테가 베네타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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