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의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석촌호수에서 진행된 아트벌룬 전시가 454만 7천여 명의 관람객을 모으며 막을 내렸다.
롯데미래전략연구소 측 집계에 따르면 25일간 열린 이번 아트벌룬 전시의 누적 방문객은 454만 7천여 명을 넘어섰다. 이는 역대 석촌호수 아트벌룬 전시 가운데 가장 많은 관람객 수로, NCT를 향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9월 7일부터 25일까지는 석촌호수 동호 둘레길 일대에 NCT의 상징색인 ‘펄 네오 샴페인’을 활용한 야간 라이팅도 함께 운영됐다. 낮에는 아트벌룬, 밤에는 라이팅을 통해 잠실 일대에 NCT만의 분위기를 더했다.
석촌호수 일대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NCT는 9월 18일부터 10월 18일까지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 지하 3층 딥에서 10주년 기념 전시 ‘EXHIBITION : NEO DIMENSION’(엑시비션 : 네오 디멘션)을 개최하며, NCT 브랜드의 지난 10년을 한눈에 돌아볼 수 있는 콘텐츠와 NCT 세계관 기반의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NCT는 올해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NCT 2026’ 타이틀 아래 다양한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으며, 팝업을 시작으로 서울패션위크 협업, 석촌호수 아트벌룬 및 라이팅 이벤트, 전시회까지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이어가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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