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의 사내' 장한별과 배아현이 핑크빛 '사랑꾼' 대결을 펼친다. 빈예서의 성리 팬심 고백 등 다채로운 무대와 웃음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MBN '전설의 사내'에서는 성리, 하루, 장한별 등 '무명전설' TOP7과 팔도 대표들이 모인 '팔도 명물 대잔치' 2탄 무대를 공개한다. 이날 '전설의 사내'에서 '팔도의 에너지' 대결에서 성리와 빈예서가 '경상즈'로, 하루와 황윤성, 홍강사가 '충청즈'로 맞붙었다. 빈예서가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성리를 꼽자, 하루는 귀여운 질투를 보여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은 '저 바다에 누워'를 열창했고, '충청즈'는 스피닝 퍼포먼스로 맞대응했다.

이어지는 신동 대결에는 8세, 12세 신동이 등장해 정통 트로트 실력을 뽐냈다. '팔도의 사랑꾼' 대결에는 장한별과 배아현이 출격했다. 장한별과 배아현의 만남에 성리와 이루네는 핑크빛 기류를 의심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어머니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한 배아현의 효심도 함께 공개됐다.
'전설의 사내' 12회 방송시간은 30일 밤 9시 4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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