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20일 앞두고 설렘과 두려움이 교차하는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다. 47세에 첫 아이를 기다리고 있는 한다감은 “내가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된다”며 예비 엄마의 마음을 고백한다.
출산을 앞둔 한다감은 임신을 바라며 기도하기 위해 찾았던 사찰을 다시 방문한다. 그토록 기다렸던 찰떡이와 함께 절을 찾은 그는 “건강하게 잘 태어나라”며 순산을 기원하는 동전 던지기에 도전한다.
한다감은 연못 가운데 위치한 목표 지점을 향해 동전을 정확하게 던지는 데 성공한다. 찰떡이 인형을 안고 기쁨의 세리머니까지 펼치며 출산을 기다리는 설렘을 드러낸다.
하지만 출산일이 가까워질수록 걱정도 커지고 있다고. 한다감은 ‘슈돌’을 통해 “한 달 전부터 ‘이제 찰떡이가 나한테 오는구나’라고 실감했다”며 “조금 무섭다”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어 “내가 잘 해낼 수 있을지, 찰떡이가 건강하게 태어날지 걱정된다”며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의 심경을 전한다.
출산을 20일 앞둔 한다감의 이야기는 3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된다. ‘슈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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