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마불 세계여행4’가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시즌4에서는 주사위가 이끄는 예측 불가 여정을 통해 빠니보틀, 곽튜브, 원지가 직접 감독이자 주인공이 되어 여행 필름을 완성해 나간다.
오늘(1일)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은 “지구마불 여행 필름 페스티벌입니다”라는 제작진의 선언으로 시작된다. 감독이자 주연으로 나선 ‘곽빠원’은 주사위가 이끄는 대로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펼친다.

숨 막히는 상황 속 원지는 “진짜 액션 영화다”, “SF 영화네”라며 감탄하고, 빠니보틀도 처음 경험하는 바다에서 모험에 뛰어든다. 여행지마다 시시각각 장르가 바뀌는 다채로운 순간들이 한층 풍성해진 여행을 예고한다.
여행을 영화에 빗댄 세 사람의 소감은 기대를 더한다. 원지는 “우리 영화 대박 날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내고, 빠니보틀은 “이게 영화 아닐까요? 꿈꾸는 것 같아요”라며 감격한다. ‘곽빠원’이 완성할 여행 영화에 관심이 집중된다.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4’의 첫 방송시간은 17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이다.
사진 제공 :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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