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News

아르즈 청담, 2027 웨딩 화보 공개…‘웜톤 vs 쿨톤’ 맞춤 스타일링 제안

양지유 기자
2026-10-01 11:25:25
기사 이미지
(사진 출처:아르즈 청담)



하이엔드 웨딩 문화를 선도하는 ‘아르즈 청담(ARZ Cheongdam)’이 다가오는 2027년 웨딩 트렌드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신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천편일률적인 웨딩 스타일링에서 벗어나, 신부 고유의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사랑스러운 웜톤’과 ‘세련되고 클래식한 쿨톤’이라는 두 가지 상반된 무드로 기획됐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명의 모델을 내세워, 개인의 톤과 이미지에 맞춘 완벽한 맞춤형 웨딩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웜톤’ 모델의 화보에서는 생기 있고 따뜻한 색감의 뷰티 디테일과 로맨틱한 무드의 드레스를 매치해, 눈부시게 사랑스럽고 화사한 신부의 모습을 완벽하게 담아냈다. 반면 ‘쿨톤’ 모델의 화보는 맑고 투명한 텍스처를 바탕으로, 군더더기 없이 세련되고 클래식한 실루엣을 강조해 도회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우아함을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르즈 청담 관계자는 “2027년 웨딩 트렌드는 단순히 유행하는 화려함을 좇는 것을 넘어, 신부 개개인이 가진 고유의 톤과 분위기를 정확히 분석하고 이를 가장 아름답게 끌어내는 디테일의 차이에 있다”며 “상반된 두 가지 매력으로 작업된 이번 화보가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무드를 고민하는 예비 신부들에게 훌륭한 스타일링 가이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양지유 기자
bnt뉴스 패션팀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