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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티아이오티, ‘다섯시간의 조각들’ 첫 무대

서정민 기자
2026-10-02 0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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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아이오티가 신곡 ‘다섯시간의 조각들’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한층 깊어진 감성과 강렬한 군무를 앞세워 컴백 무대를 완성했다.

티아이오티는 1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타임 포 어스’의 타이틀곡 ‘다섯시간의 조각들’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티아이오티는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하드 록 기반의 비트에 맞춰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서정적인 선율에 섬세한 감정 표현과 절도 있는 단체 안무를 더했다.

특히 멤버들은 곡의 흐름에 따라 감성적인 표현과 역동적인 군무를 오갔다. 각자의 개성을 살린 무대 매너와 짜임새 있는 동작 구성으로 ‘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를 채웠다.

다섯 번째 미니앨범 ‘타임 포 어스’는 앞만 보고 달려온 시간을 되돌아보며 그 안에서 달라진 자신과 서로를 발견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혼자 견뎌온 시간을 지나 서로의 곁을 지키기까지의 과정을 총 4개 트랙으로 풀어냈다.

타이틀곡 ‘다섯시간의 조각들’은 누군가에게 건넸던 위로가 자신에게도 필요했음을 깨닫는 순간을 그린 곡이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강렬한 디스토션 기타 사운드의 대비가 특징이다.

티아이오티는 ‘다섯시간의 조각들’로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동을 이어간다. 신곡 무대는 1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사진제공=엠넷 ‘엠카운트다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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