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만석과 아나운서 출신 정다은이 MBN 신개념 건강 프로그램 ‘메디컬 리포트-완벽한 몸’의 MC로 호흡을 맞춘다.
‘완벽한 몸’은 화제의 사회적 이슈와 최신 의료 트렌드를 의학적 시선으로 분석하는 메디컬 시사 매거진쇼다. 현장 리포트 추적과 전문가 그룹의 팩트 체크를 더해 시청자들에게 진짜 득이 되는 정보만 전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전문가 라인업이 눈길을 끈다. 가정의학과·내과 전문의부터 변호사, 리포터까지 합류해 다각도로 입체적인 토크를 펼친다.
MBN ‘완벽한 몸’의 첫 방송시간은 4일 일요일 오전 7시 3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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