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임신설 일축’ 한예슬, 가녀린 드레스 자태

송미희 기자
2026-10-03 07:16:30
기사 이미지
‘임신설 일축’ 한예슬, 가녀린 드레스 자태 (출처: 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이 여유로운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몸에 밀착되는 의상을 입은 채 가녀린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앞서 한예슬은 최근 육아 웹툰을 SNS에 공유한 것을 계기로 뜻밖의 임신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당시 한예슬 측 관계자는 "2세 소식은 아니다"라고 밝히며 임신설을 부인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24년 5월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