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이 운동과 식단으로 체중을 관리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오늘은 하이록스 대신 아파트 커뮤니티에서 4킬로를 가볍게 뛰었다"며 "다이어트 단톡방에 계속 수육이 올라왔는데 마침 다인이가 족발이나 보쌈을 먹자고 해서 보쌈을 저녁으로 먹었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은 좀 일찍 자보려고 새치염색 + 헤어 트리트먼트 + 율피팩 3콤보를 하고 다인이가 시켜준 우롱차를 마시며 반신욕으로 땀빼고, 드라마 포핸즈에 푹 빠진 다인이 옆에서 마스크팩 붙이고 비타민 한병 때리기"라고 덧붙였다.
특히 10월 2일 날짜와 58.94kg이 표시된 체중계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최동석과 결혼했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슬하에 딸 한 명,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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