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이 9년 연속 M슐랭에 선정된 강북 우동집을 찾는다. 남대문시장 덕후부터 우유생크림식빵, 대형 화물 드론 달인까지 다양한 고수들도 공개된다.
5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강북 우동 달인과 3대째 남대문시장을 누빈 덕후, 우유생크림식빵 베이커, 대형 드론 작업 달인을 소개한다.
잠행단은 붓카케 우동과 온붓카케 우동 등을 맛보며 오랜 시간 손님들의 발길을 끌어온 우동 맛의 비결을 파헤친다.

이어 ‘생활의 달인’은 남대문시장을 30년째 누비고 있는 ‘남대문 덕후’를 만난다. 할머니와 어머니의 손을 잡고 어린 시절부터 시장을 찾았다는 주인공은 단골 가게와 숨은 맛집, 독특한 물건을 파는 곳은 물론 시장 곳곳의 지름길까지 꿰고 있다.
‘빵의 전쟁’에서는 최고의 우유생크림식빵을 찾는다.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위해 우유와 생크림의 배합에 집중하는 베이커부터 쫀득하고 폭신한 식감을 위해 반죽과 발효에 공을 들이는 베이커까지 각자의 비법을 공개한다.

대형 드론을 활용해 사람이 하기 어려운 작업을 수행하는 달인도 등장한다. 학교 외벽 청소부터 농약 방제, 높은 산에 위치한 공사 현장의 대형 화물 운반까지 다양한 작업을 드론으로 해결한다.
9년 연속 M슐랭 우동과 남대문시장 덕후, 우유생크림식빵, 대형 드론 달인이 등장하는 SBS ‘생활의 달인’은 5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생활의 달인’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