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차태현 ‘개인적인 택시’, 넷플릭스 드라마 1위

이다미 기자
2026-10-05 11:54:46
기사 이미지
개인적인 택시


휴먼 힐링 뮤직 드라마 ‘개인적인 택시’가 공개 직후 넷플릭스 대한민국 드라마 부문 1위를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5일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집계에 따르면, ‘개인적인 택시’는 전체 시리즈 순위 3위, 드라마 장르 부문 2위를 차지하며 최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공개 직후 빠르게 TOP 10에 안착한 이 작품은 연휴 기간 입소문을 타고 상승세를 보이며 4일 전체 2위, 드라마 부문 1위까지 치솟는 등 연휴 안방극장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기사 이미지
개인적인 택시


‘개인적인 택시’의 흥행 배경에는 지친 현대인들에게 전하는 포근한 위로가 있다. 자극적인 소재 대신 평범한 삶과 소소한 사연을 따뜻하게 조명하고, 이를 검정치마, 윤상, 이적, 혁오, 듀스, 나미 등 시대를 관통하는 명곡들과 엮어내며 폭넓은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여기에 차태현을 비롯해 이재인, 임세미, 곽윤기, 현봉식, 이연희, 김도현, 미미, 주종혁, 예지원, 이규형, 안지호, 임하룡, 예수정 등 청춘 배우들과 베테랑 배우진이 펼치는 연기 앙상블이 더해져 “마음이 따뜻해지는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개인적인 택시’는 넷플릭스와 일본 FOD를 통해 8부작 전편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개인적인 택시’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