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예 걸그룹 앳하트가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 팬들과 만난다.
특히 이날 경기는 키움의 신인 선수 환영 행사도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한다. 지난해 8월 데뷔한 앳하트 역시 신인 걸그룹인 만큼 새로운 출발을 앞둔 키움의 루키들과 특별한 인연을 만들 예정이다.
한국과 일본, 필리핀 출신 멤버로 구성된 앳하트는 데뷔 앨범 ‘Plot Twist(플롯 트위스트)’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미국 빌보드 ‘2025년 최고의 K-POP’ 16위에 선정되는가 하면 ‘Good Day New York’에 출연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서현은 “고척돔에서 첫 시구를 하게 돼 기쁘다”며 “신인 선수들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응원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현은 “의미 있는 날 초대해 준 구단에 감사하다”며 “신인 선수들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고, 앳하트 역시 신인 걸그룹인 만큼 좋은 모습을 보이며 함께 성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