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온유와 지코가 신곡 ‘틱택토’로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서로 다른 음악적 색깔을 하나의 곡에 담았다.
온유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앨범 ‘착각’의 두 번째 타이틀곡 ‘틱택토’를 선공개한다.
808 사운드의 통통 튀는 리듬에 경쾌한 트랩 사운드를 더했다. 온유의 유려한 보컬과 지코의 트렌디한 랩이 교차하며 입체적인 리듬감을 완성한다. 특히 온유와 지코가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각자의 음악적 개성을 녹였다.
음원 발매에 앞서 이날 0시 온유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틱택토’ 비주얼라이저가 공개됐다. 곡이 완성되는 과정을 기록한 콘셉트 필름으로, 온유와 지코가 함께 리듬을 타고 음악적 아이디어를 주고받는 모습을 담았다.
빈티지 캠코더의 아날로그한 질감을 활용한 영상에는 두 아티스트가 작업에 몰입하는 과정도 담기며 이번 협업의 분위기를 미리 보여줬다.
‘착각’은 온유가 지난 3월 발매한 미니 5집 ‘터프 러브’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싱글 앨범이다. 온유는 이번 앨범에서 트리플 타이틀곡을 내세워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줄 예정이다.
온유의 싱글 앨범 ‘착각’은 오는 2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이에 앞서 지코와 함께한 두 번째 타이틀곡 ‘틱택토’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그리핀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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