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투어스가 약 6개월 만에 컴백한다. 오는 11월 2일 싱글 2집 ‘TO US’를 발매하고 한층 성장한 여섯 멤버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투어스는 오는 11월 2일 싱글 2집 ‘TO US’를 발매한다. 전작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뒤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컴백 소식과 함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신보 트레일러 ‘TWS(투어스) Being Together : TO US’도 공개됐다. 무대에 오르기 전 진행된 멤버들의 인터뷰를 거친 질감의 화면에 담아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투어스는 승부욕이 불타오르는 순간에 대해 “내가 가지고 있지 못한 걸 남이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라고 답했다. 가장 의존하는 존재로는 “가장 가까이서 응원해주는 42(팬덤명)”를 꼽는가 하면 “나 자신을 믿으려고 노력한다. 아직 어렵긴 하다”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함께 무대로 뛰어드는 멤버들을 보며 어떤 표정을 지을 것 같냐는 질문에는 “내가 알지 못하는 표정이면 좋겠다. 행복한 표정 그 이상일 것”이라고 답했다. 영상 말미에는 환한 조명 아래로 몸을 내던지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새로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투어스는 올해 미니 4집 타이틀곡 ‘OVERDRIVE’로 ‘앙탈 챌린지’를 선보였으며 미니 5집 ‘NO TRAGEDY’는 발매 나흘 만에 밀리언셀러에 올랐다. 첫 아시아 투어 ‘24/7:FOR:YOU’를 통해 8개 도시에서 15회 공연을 펼치는 등 해외 활동도 이어갔다.
투어스의 싱글 2집 ‘TO US’는 오는 11월 2일 발매된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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