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더보이즈 출신 배우 지창민이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자신의 생일을 맞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소속사 피치컴퍼니는 13일 지창민의 첫 단독 팬미팅 '네 계절 : For Season' 개최 소식과 함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한 지창민의 모습이 담겼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부터 환한 미소, 깊이 있는 눈빛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사계절의 분위기를 표현한 스타일링으로 첫 단독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창민은 이번 공연에서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계획이다.
지창민은 앞서 더보이즈의 메인 댄서로 활동하며 무대 경험을 쌓았다. 이후 드라마 '최애 데뷔'를 통해 연기에 도전하며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최근 피치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지창민은 차기작 '악구: 달 그림자의 비밀'(가제)을 비롯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피치컴퍼니, 알유알컴퍼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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