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한별이 신곡 ‘미야(Miya)’로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발매 직후 멜론 ‘HOT100’ 차트 3위에 오르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미야’는 떠나는 사람을 향한 그리움과 안부를 담은 감성 발라드다.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기보다 어디에 있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과 쉽게 놓을 수 없는 사랑의 기억을 장한별 특유의 섬세한 목소리로 표현했다.
이번 신곡에는 작사·작곡가 프로젝트팀 마술피리의 이건우, 김선민, 최재은이 참여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장한별의 감미로운 음색이 어우러져 가을 감성을 전한다.
음원 공개 이후 팬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팬들은 “가사와 리듬이 너무 애절하고 스윗하다”, “점심 먹으면서 듣다가 눈물이 나왔다”, “클래식한 반주와 장한별의 감미로운 음색이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한별은 오는 31일과 11월 1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더 스타 이즈 본)’을 개최한다.
한편, 장한별의 신곡 ‘미야’는 현재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레온웍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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