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멜론뮤직어워드(MMA2026)’가 올해 가장 사랑받은 아티스트 10팀을 선정하는 TOP10 투표를 시작했다.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임영웅부터 코르티스, 키키 등 신인 그룹까지 총 30팀이 후보에 올랐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음악 플랫폼 멜론은 15일부터 29일까지 ‘MMA2026’ TOP10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후보에는 방탄소년단, 볼빨간사춘기, 순순희 지환, 아이오아이, 아일릿, 이창섭, 임영웅, 태연, 프로미스나인, 에스파, 악뮤, 올데이 프로젝트, 에이티즈, 빅나티, 블랙핑크가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보이넥스트도어, 코르티스, 하츠투하츠, 아이브, 키키, 르세라핌, 엔시티 위시, 엔믹스, 플레이브, 리센느, 라이즈, 투어스, 우즈, 최예나, 데이식스 영케이까지 총 30팀이 경쟁한다.
특히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태연 등 오랜 기간 활동해 온 가수들과 코르티스, 하츠투하츠, 키키 등 신예 그룹들이 나란히 후보에 올라 눈길을 끈다.
후보 가운데 라이즈, 리센느, 아이오아이, 아일릿, 에이티즈, 엔시티 위시, 플레이브, 하츠투하츠, 에스파, 코르티스, 아이브, 키키, 투어스, 최예나 등 14팀은 ‘MMA2026’ 공연 라인업에도 포함됐다.
멜론은 매일 20명씩 총 300명에게 ‘MMA2026’ 초대권을 1인 1매씩 증정할 예정이다.
장기 구독 회원을 위한 별도 행사도 마련했다. 멜론을 3년 이상 구독한 VIP·MVIP 회원은 11월 4일까지 ‘MMA2026 VIP 초대’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응모자 전원에게 멜론캐시 1000캐시를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시상식 초대권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CU 5000원권 50명, 이모티콘 플러스 1개월 이용권 50명 등 경품이 준비됐다.
한편 ‘MMA2026’은 올해 처음으로 이틀간 개최된다. ‘K-POP CONNECT: The New Pulse’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시상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