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4년여 만에 두 번째 북미 투어에 나선다
이번 투어는 포레스텔라가 2023년 국내 크로스오버 그룹 최초로 진행한 미주 투어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북미 투어다. 포레스텔라는 그동안 쌓아온 음악적 역량과 한층 깊어진 하모니를 현지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15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포스터에는 일렁이는 망망대해 너머로 태양이 솟아오르는 순간이 담겼다. 새로운 지평을 향해 나아가는 듯한 이미지가 투어명 ‘BEYOND : ACROSS THE HORIZON’과 맞물리며 포레스텔라의 2027년 글로벌 행보를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포레스텔라는 로스앤젤레스, 댈러스, 시애틀, 뉴욕 공연을 확정한 것은 물론 ‘AND MORE (앤드 모어)’라는 문구로 추가 공연까지 예고했다. 포레스텔라만의 고품격 하모니와 웰메이드 라이브가 또 한 번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울릴 전망이다.
올해 데뷔 8주년을 맞은 포레스텔라는 정규 4집 ‘THE LEGACY (더 레거시)’를 통해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였으며, 정규 4집 전국 투어 ‘THE LEGACY: SYMPHONY (더 레거시: 심포니)’를 성황리에 마쳤다.
2027년에도 포레스텔라는 북미 투어를 비롯한 다채로운 국내외 활동으로 K-크로스오버의 영역을 꾸준히 넓혀갈 예정이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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