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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데뭔데’ 허경환, 아침 러닝 중 봉변 당해

김연수 기자
2026-10-16 09: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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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데뭔데’ 허경환, 아침 러닝 중 봉변 당해 (제공: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MBC 예능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에서 허경환이 러닝 도중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한다.

오늘(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2회에서는 여행 설계자 ‘깐돌이’의 등장으로 아침을 맞이하는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른 아침 기상해 러닝에 나선 허경환은 고즈넉한 마을 풍경을 즐기며 달리던 중, 뒤쫓아오는 카메라맨으로 인해 추격전을 펼치게 된다. 바짝 추격해 오는 카메라맨의 기행에 허경환은 당황스러운 기색을 숨기지 못한다.

허경환은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뛰는 것”이라고 해명하는가 하면, “이게 무슨 촬영이냐”, “불편하게 왜 이러냐. 왜 운동을 막냐”라며 황당함을 드러낸다. 허경환의 러닝을 방해한 카메라맨의 정체는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는 ‘놀면 뭐하니?’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세 남자의 타의적 여행기를 담은 예능이다. 오늘(16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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