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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안효섭X홍화연, 레스토랑 언더독의 대반란 예고

윤이현 기자
2026-10-16 0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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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안효섭X홍화연, 레스토랑 언더독의 대반란 예고 (제공: JTBC)


안효섭, 홍화연, 김재화, 이봉준이 환상의 호흡을 우해 힘을 합친다. 
 
오는 24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서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운명을 짊어지고 요리 서바이벌에 출전할 강한(안효섭 분), 최송이(홍화연 분), 최두영(김재화 분), 박건우(이봉준 분)이 팀워크를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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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안효섭X홍화연, 레스토랑 언더독의 대반란 예고 (제공: JTBC)

극 중 레스토랑 파밀리아는 오너 셰프의 불명예스러운 죽음으로 폐업 직전에 놓여 있다. 강한에게는 아버지와의 추억이 깃든 곳이자, 최송이에게는 아버지가 피땀을 흘려 일군 레스토랑인 만큼 두 사람은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에서 우승해 파밀리아를 되살리기로 한다. 

여기에 최송이의 고모 최두영과 레스토랑 경력직 박건우까지 합류, 한 팀을 이룬 네 사람의 능력치를 미리 짚어봤다.
 
팀 파밀리아를 이끄는 헤드 셰프 강한의 특기는 타고난 요리 재능과 기발한 창의력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음식을 만든다는 신념을 가진 강한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습득한 각 나라의 요리법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이제까지 없던 색다른 요리를 만들어낸다. 치열한 서바이벌 속에서 펼쳐낼 강한의 독특한 음식들이 기대되고 있다.
 
파밀리아의 오너 최송이는 할 말은 모두 하는 당찬 성격과 포기를 모르는 지독한 끈기를 지녔다. 레스토랑 오너 셰프였던 아버지가 죽은 후에도 홀 매니저로서 홀로 씩씩하게 식당을 꾸려나가는 동시에 주방 막내로서 잔일과 설거지를 도맡아 하며 파밀리아에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인력으로 자리매김한다.
 
그런가 하면 강한을 보조하는 수셰프 최두영의 강점은 깔끔한 정리 스킬과 철저한 위생 관념이다. 요리를 시작한 지 1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재료를 분류하고 정돈하는 감각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헤드 셰프 강한을 도와 최상의 요리를 만들어낼 최두영의 막강한 존재감에 시선이 집중된다.
 
뛰어난 집중력과 예리한 판단력을 갖춘 박건우는 디저트와 가르드 망제(식재료의 기본 손질 및 준비 작업) 담당자로 팀 파밀리아에 힘을 보탠다. 전통주 소믈리에 자격증을 보유하고, 스물셋에 직접 레스토랑을 차린 경험까지 있는 경력직 셰프답게 파밀리아 일원들에게 중요한 지원군이 되어준다.
 
이처럼 강한, 최송이, 최두영, 박건우가 가진 각양각색 강점들은 최고의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에서도 단연 돋보일 예정이다. 팀으로 손발을 맞춘 기간은 짧지만 각자의 장점을 살린 파트 분배로 환상의 팀워크를 발휘하며 요리 서바이벌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것.
 
이에 헤드 셰프 강한의 지시에 따라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요리를 완성해낼 팀 파밀리아 일원들의 활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연 네 사람이 요리 서바이벌에서 파밀리아를 되살리겠다는 목표를 이뤄낼 수 있을지, 폐업 직전 레스토랑의 대반란이 기다려진다.
 
팀 파밀리아 안효섭, 홍화연, 김재화, 이봉준의 맛 좋은 호흡이 빛날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로 오는 10월 24일(토)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국내에서는 디즈니+, 해외에서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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