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지연과 박서함이 단편영화 촬영 도중 예상치 못한 사고를 맞는다. 연인이 된 두 사람의 행복도 잠시, 촬영장 조명이 무너지면서 새로운 위기가 찾아온다.
17일 공개되는 디즈니+·채널A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7회에서는 윤하나(김지연)와 정우재(박서함)가 참여한 단편영화 촬영장에서 조명 붕괴 사고가 발생한다.
두 사람은 오랫동안 간직해 온 서로의 마음까지 확인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윤하나의 타임머신 역할을 하는 캠코더를 노리는 수상한 인물이 등장하면서 불안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너에게 다이브’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에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혼란에 빠진 촬영장의 모습이 담겼다.
영화 속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던 윤하나와 정우재는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던 중 조명이 쓰러지는 사고를 겪는다.
두 사람이 바닥에 주저앉자 주변에서 촬영을 돕던 친구들이 황급히 달려온다.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 현장은 사고의 심각성을 짐작하게 한다.
특히 사고 현장을 멀리서 지켜보는 의문의 인물까지 등장한다. 윤하나의 캠코더를 노리는 수상한 존재가 앞서 모습을 드러낸 만큼 이번 사고와 관련이 있을지도 관심이 모인다.
‘너에게 다이브’에서는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윤하나와 정우재가 예상하지 못한 사건에 휘말리면서 관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을 전망이다.
한편 ‘너에게 다이브’ 7회는 17일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채널A에서는 이날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너에게 다이브’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