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혜영과 남윤수가 영화 ‘킬링타임’ 개봉을 앞두고 유튜브 콘텐츠에 잇달아 출연하며 홍보 활동에 나섰다. 폐병원 촬영 비하인드부터 두 배우의 유쾌한 호흡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한다.
류혜영과 남윤수는 19일 오후 5시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LIFEPLUS TV’의 ‘라플위클리 HOT&NEW’에 동반 출연한다.
또한 각자의 출연작과 추천 영화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며 작품 밖의 모습을 보여준다.
앞서 류혜영과 남윤수는 지난 18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류혜영레몬과밀치회’에서도 함께했다. 두 사람은 동네를 산책하며 쇼핑과 카페 방문, 스티커 사진 촬영 등을 즐기는 모습으로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같은 날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윤시원’의 콘텐츠에서는 남윤수가 심야 폐병원 탐방에 나섰다. 영화의 주요 배경인 폐병원을 직접 찾은 그는 공포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비교적 침착한 모습을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킬링타임’은 뜻밖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인터넷 방송 크루가 재기를 위해 폐병원을 찾았다가 정체불명의 존재에게 공격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타임어택 스릴러다.
한편 영화 ‘킬링타임’은 오는 2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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