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 정한X조슈아가 눈부신 비주얼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이번 화보는 ‘TWO SELVES(두 개의 자아)’라는 콘셉트로 닮은 듯 다른 정한X조슈아의 내면을 조명한다. 두 사람은 기타 브랜드 ‘엔야 뮤직(ENYA MUSIC)’과 협업해 정적인 분위기부터 과감한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사진에 담아냈다.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캐럿(CARAT.팬덤명)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엿볼 수 있었다. 정한, 조슈아는 각자의 이상향에 관한 질문에 “캐럿과 함께하는 모습 그 자체”라며 “나이가 들어도 멤버들과 함께 팬 분들 앞에서 꾸준히 공연하는 것이 우리가 바라는 이상이다. 멤버들, 캐럿들과 오래오래 같이 가고 싶다”라고 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정한X조슈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코리아’ 10월호 특별판과 공식 홈페이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정한X조슈아는 전날(19일) 발매한 미니 1집 ‘DREAMSCAPE’로 국내외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신보는 공개 당일 65만 장 넘게 판매돼 한터차트의 일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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