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IVE)가 컴백과 함께 특별한 협업을 알렸다.
이번 협업을 통해 신보 분위기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음악과 콘텐츠를 아우르는 프로모션으로 팬들은 물론 더 많은 리스너들과 만날 계획이다.
특히, DDP의 미디어 파사드를 활용해 ‘POST CREDIT SCENE : GIRL HERO(포스트 크레딧 씬 : 걸 히어로)’ 비디오의 DDP 버전을 특별 상영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화려한 레이저쇼와 조명 연출을 더해 DDP 일대를 ‘룩스 캔 킬’로 물들이며 아이브의 신보를 도심 한가운데서 만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히어로로 변신한 멤버들을 만날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됐다. 오는 26일까지 매일 오후 5시 30분부터 11시 운영되는 미니부스를 방문하면 누구나 SNS에 인증샷을 공유한 후 이번 협업을 기념한 콜라보 엽서를 받을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아이브의 음악과 콘텐츠로 채워진 공간을 통해 신보를 만날 수 있는 접점을 넓히고,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에게 더욱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데 의미를 둔다. 특히,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DDP에서 진행되는 만큼 일상 속에서 ‘룩스 캔 킬’을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브는 앞서 선공개된 타이틀곡 ‘룩스 캔 킬’을 통해 기존과 차별화된 콘셉트와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보여주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신보 정식 발매 전 DDP와의 특별한 협업으로 어떤 시너지를 더할지 관심이 모인다.
오는 26일 발매되는 아이브의 새 미니앨범 ‘룩스 캔 킬’은 음악과 세계관의 확장을 통해 아이브만의 새로운 영웅상을 제시하는 작품이다. ‘누구나 자신의 삶에서는 주인공이자 히어로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아이브 신드롬’을 새로운 이야기로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타이틀곡 작사에 나선 레이를 비롯, 가을과 리즈가 수록곡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개코, 릴체리, 오메가 사피엔, 자라 라슨 등 국내외 장르를 불문한 화려한 참여진이 함께해 아이브의 음악적 색깔을 담는 동시에 한층 넓어진 팀의 스펙트럼을 보여줄 전망이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26일 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을 정식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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