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준서가 디즈니+ 예능 ‘술래게임’에서 눈물을 쏟는다. 결승 진출을 앞두고 벌어진 마지막 승부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관심이 쏠린다.
파이널 데스매치는 참가자들이 각자의 캐릭터 카드로 대결해 승점을 쌓는 방식이다. 상위 1~3위만 생존하는 가운데 육준서는 “이대로 집에 가긴 너무 아쉽다”며 승리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초반에는 상대의 허를 찌르는 전략으로 승점을 따내며 “신이 날 버리진 않았구나 싶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약체로 여겼던 참가자에게 역습을 당하며 위기에 몰렸다. 육준서는 “와, 나 진짜 X신이다”라며 자책하면서도 UDT 출신다운 정신력으로 반격을 노렸다. 이후 최종 생존자 3명이 발표되자 끝내 눈물을 쏟았다는 후문이다.
육준서가 흘린 눈물의 의미와 결승에 진출할 최후의 5인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술래게임’은 이날 9~10회를 공개하며, 디즈니+에서 전 에피소드를 시청할 수 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