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한별이 KBS1 전국노래자랑 창원시 편에서 데뷔 첫 축하 무대에 오른다.
가수 장한별이 KBS 1TV 전국노래자랑에 데뷔 후 처음으로 축하 가수로 출연한다. 오는 10월 25일 방송되는 2188회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편’에서 마지막 순서를 맡아 노래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전국노래자랑 녹화는 마산만을 바라보는 3·15해양누리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진행됐다. 장한별은 신곡 ‘그대는 나의 별이오’를 선곡해 첫 출연의 의미를 더했다.
장한별에게 전국노래자랑은 데뷔 이후 처음 축하 공연으로 인사하는 자리이다. 익숙한 일요일 낮 무대에서 자신만의 음색을 전하며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첫 축하 무대를 기다리는 팬들에게도 방송을 통해 그의 노래를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공개될 장한별의 열창에 관심이 모인다.
전국노래자랑 2188회 방송시간은 25일 일요일 낮 12시 1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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